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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국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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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본부 작성일18-09-16 20:31 조회1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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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하바! 그리운 중보자님들께

저희는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주시는 한분한분 덕분에 이곳에서의 정착을 순조로히 진행하였습니다. 어느덧 도착한지 3주를 마치고 있습니다

 

1. 지난 3주간 아파트를 계약하고 유틸리티 신청, 은행열기, 텍스아이디받기, 그외 필요한것을 구입하였습니다. 미국에 처음 이민왔을때가 생각납니다. 이민을 경험한 우리 모두는 1님께서 미리 훈련시키신 준비된 선교사임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2. 아이들도 학교에 등록하였고 이번주에는 새학기가 시작하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캐나다에서 운영하는 사립학교로 연결되었습니다. 수업의 반은 영어 반은 T어로 진행되며 학교에서 수업하면 캐나다 정규과정으로 인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친구들을 좋아하는 산돌이가 현지학교에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70% T친구들이 있는 학교로 오게 되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3. 산돌이는 동갑 친구를 만난덕에 Homesick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12 생일이었습니다. 특히나 가족과 친구들이 많이 생각나는 날이었지만 이곳에서 만난 동갑친구 가족(외국 4역자분들)께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정말 뜻깊은 생일을 보낼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4. 소금과 생명빛은 지난주부터 언어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 언어수업을 듣고 그외 팀원들과 기도와 영성훈련, 팀훈련, 정탐 Prayer walk등을 합니다덕분에 잠이 부족합니다


5. 시차도 적응되어가고 생명빛이 목의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여전히 밤에 기침을 하긴 하지만 그외에는 별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틀전에는 팀원들의 도움으로 현지 건강보험에도 가입하였습니다. 이제 병원에 갈수 있습니다.


계속 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1. 다음주에는 거주증을 신청합니다. 이곳에서 장기로 있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거주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은행 어카운트가 반드시 필요한데 은행을 열려면 거주증을 가져오라고 하는 재미있는 상황입니다부디 모든 절차들이 순적하게 진행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 언어가 전혀 통하지 않는 곳으로 이민오니 서러움도 생기고 막무가내인 사람들에게 화가 날때도 있으며 Homesick 밀려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숙하게 시간을 견뎌내도록 또한 곳의 문화를 배워가기 위해 겸손하며 인내하도록 손모아주세요.  


3. 저희의 언어수업 단계는 갓난아이처럼 말은 하지 않고 듣고 관찰하는 훈련입니다. 짧은 시간 많은 단어를 습득하는것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하지만 양이 많아 힘은 듭니다. 언어공부에 지혜와 명철을 부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4. 산돌 (6학년) 이는 영어를 할수 있기에 친구도 빨리 사귀고 학교가 재미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종교수업에 참여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세상의 문화와 넘쳐나는 세상 지식가운데 더욱더 진리를 분별해 나가며 1님의 자녀다운